[세이퍼 코리아 2017] A&T, 보안 경호장비 선보여

김기홍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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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엔티코리아(대표 이권)는 5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SAFER KOREA 2017)'에 참가해 대테러 보안 및 경호 장비를 선보였다. (사진: 경호 경비용 웨어러블 카메라를 착용한 모습)

A&T는 개인화기류, 비살상화기류, 첨단특수장비, 관측촬영장비, 사이버테러대응장비 등 대테러관련 전문 장비를 개발 및 판매하고 있으며 특수경호 경비분야와 테러교육훈련분야 등 대테러 전문기업이다.

특히, 경찰특공대, 이라크 자이툰부대, 경찰청 등 국가기관과 지자체, 공공기관, 교육기관 등에 전문 장비와 사이버테러 방지 장비를 납품하고 있으며 코엑스, 63빌딩, 테크노마트 등 민간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대테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AXON FLEX 2' POV 카메라는 안경테에 착용하는 모델로 120도 시야로 최대 70시간 녹화가 가능하며 듀얼 채널 오디오, 12 시간 수명의 풀시프트 배터리를 제공한다.

또, 'AXON Body 2' 카메라는 HD 비디오, 고성능 오디오, Wi-Fi 연결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네트워크 기반의 장치,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할 수 있다.

(사진: 안경테에 착용할 수 있는 경량, 소형 카메라 (AXON FLEX 2)

(사진: 'AXON Body 2' 카메라는 HD 비디오, 고성능 오디오, Wi-Fi 연결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한편,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은 한국경제신문, 케이훼어스, 정보보안국제협력센터가 주최하며 지능형 첨단 보안, 안전세미나, Security of Things(SoT), IoT 보안 세미나, 융합보안 표준화 전략 세미나, 참가업체 신제품솔루션 발표회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개최된다.

→ 'SAFER KOREA 2017'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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