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BEAUTY] ㈜제이비피코리아, 태반이 주요성분인 기초 화장품 '플라레세타' 소개 예정

박지완 2017-06-0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제이비피코리아(대표 임홍석)는 오는 6월 7일 더 케이 호텔에서 열리는 'Made In Korea Beauty & Party Vietnam'에 참가해 태반이 주요성분인 기초 화장품 '플라레세타(PLARECETA)' 제품을 선보인다.

베트남은 동남아 국가 중 한류의 영향을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나라이며, 베트남 뷰티 시장의 특성으로는 깨끗하고 하얀 피부가 중요한 미의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여성들의 다양한 야외 활동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자극이 적은 화장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제이비피코리아는 2016년 10월 일본 후생노동성의 심사를 통과하기위해 엄격한 공정을 거친 최상의 태반 원료만을 수입하여 기초 화장품 브랜드 플라레세타(PLARECETA) 론칭하였다. 플라레세타(PLARECETA)의 특징으로는 미백, 주름개선, Anti-Aging이며 소비자의 다양한 선호도를 만족하기 위하여 다양한 제품군인 7종으로 출시하였다.

제이비피코리아의 모회사인 JBP(Japan Bio Products)는 60년 이상 태반제재만을 연구하는 기업으로 태반 R&D 센터를 갖추었으며, 전세계 태반 관련 전문 의약품에서 점유율이 80%가 넘는 명성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임홍석 대표는 베트남 뷰티 시장에서 프리미엄 태반 화장품 플라레세타(PLARECETA)를 하나의 뷰티 트렌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며, 동남아 뷰티 시장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베트남을 기점으로 주변 국가들에게 프리미엄 태반 화장품 플라레세타(PLARECETA)의 홍보 및 세일즈 전략을 가지고 있음을 밝혔다.

베트남 뷰티 시장의 특성에 맞게 미백 & 주름 개선 기능성을 가진 제품군인 "PLARECETA Cream, PLARECETA Ampule, PLARECETA Mask Pack"을 중심으로 베트남 뷰티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또한, 피부자극테스트를 통과함으로써 품질과 안정성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플라레세타(PLARECETA) 제품 론칭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국내에서 제이비피코리아(JBP Korea)의 제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태반을 이용한 화장품에 대하여 병, 의원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았으며, 이로 인하여 최고의 원료를 바탕으로 태반 화장품(PLARECETA)이 탄생된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되었다.

한편, 6월 7일 서울 더 케이호텔에서 열리는 'MIK BEAUTY & PARTY Vietnam'은 아시아의 맹주로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 시장에 진출을 원하는 대한민국 뷰티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돕기 위한 신개념 네트워킹 트레이드쇼로 참가 기업은 베트남에서 초청된 미디어, 유통 인프라를 가진 SNS Creater, 온오프라인 유통사와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위한 매칭컨벤션 시간을 가진다. 특히, 베트남에서 톱글래스 SNS Creater 경우, SNS를 통해 연간 수백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유통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베트남 시장을 진출하는 초기 단계에 있어 활용 가치가 크다.

→ 'MIK BEAUTY & PARTY Vietnam' 특집 페이지 보러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이사 최세환)은 작고 가벼운 휴대용 프린터 'TR150'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뷰티 이미용 가전 브랜드 플라이코(FLYCO)에서는 건습식 남성용 전기면도기 'FS375KR' 제품 구매 고객에게 행운의 럭키박스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금) 밝혔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습관을 전하는 생활뷰티 전문 브랜드 '습관상점'에서 '습관상점 프리미엄 훈제연어 슬라이스' (이하 '습관상점 훈제연어')를 출시했다.
케이필트로에서 개발한 습식 필터 제연기 디스모거를 사용 중인 '훈스커피랩'.
지난 27일, 본격적인 초중고 등교 개학이 시작된 이후 코로나19 사태 이전과는 다른 학교 풍경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