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월드IT쇼 2017] 유프리즘, '유무선 통합화상회의' 솔루션 소개

이영화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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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화상회의 솔루션 전문기업 유프리즘(대표 차민수)은 5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코엑스(COEX) A, B, C홀에서 열리는 '월드IT쇼 (World It Show 2017, 이하 WIS 2017)'에 참가해 'BEST OF 월드IT쇼 2017 TOP10'에 선정됐다. 에이빙뉴스가 뽑은 'BEST OF 월드IT쇼 2017 TOP10'은 전시회 참가 기업 중 주목할 만한 기업과 제품을 선정해 수여한다.

전시회에서는 스마트 재난대응 솔루션 '씨몬(seeMon)'과 '큐릭스 클라우드(CURIX Cloud) 화상회의' 시연을 통해 화상회의 솔루션의 노하우를 선보였다.

씨몬은 효과적인 재난현장 대응을 위한 시스템으로 스마트폰앱, PC상황실 프로그램, 서버로 구성된다. 긴급상황에 사용자간 호출이 용이하도록 사용자 상태(presence)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PUSH서비스를 이용하여 추후라도 통화채널에 참석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큐릭스 클라우드는 IDC에 서버를 두고 모든 시스템 구성을 이중화하였고, △대역폭 절감 △국정원 암호화 △특정 프로그램 공유 △모바일 문서등록 △문서공유 및 필기 △자료저장 유형 선택 △원격제어 등 기능을 지원한다. SNS계정(네이버, 구글, 페이스북)으로 서비스 가입이 가능하며, PC, Mobile(android, iOS지원) 및 브라우저 기반 WebRTC, 화상회의 전용장비(코덱)까지 통합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차민수 대표는 "시장환경 변화에 발맞춰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를 꾸준히 준비해 왔으며, 해외 유수의 파트너와 함께 뉴질랜드, 호주, 이탈리아 등 글로벌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오픈이 계획되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IT쇼 2017'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ICT(Transform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과 AI, IOT, 자율주행차, VR/AR, Big Data 등을 전시한다. 올해에는 대한민국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시상식, ICT 해외 빅바이어 초청수출 상담회, 글로벌 ICT 파트너쉽 프로그램,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 (SAFER KOREA 2017), K-ICT 미래인재포럼 2017 개회식 및 전시회/채용상담, K-ICT 기술사업 페스티벌 개막식 및 전시회, 2017 글로벌 ICT전망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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