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월드IT쇼 2017] 알에프, 창문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 시연

이영화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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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로봇 선도기업 알에프(대표 이순복)는 5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코엑스(COEX) A, B, C홀에서 열리는 '월드IT쇼 (World It Show 2017, 이하 WIS 2017)'에 참가해 'BEST OF 월드IT쇼 2017 TOP10'에 선정됐다. 에이빙뉴스가 뽑은 'BEST OF 월드IT쇼 2017 TOP10'은 전시회 참가 기업 중 주목할 만한 기업과 제품을 선정해 수여한다.

전시에서 선보인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WINDOWMATE)'는 강력한 영구자석(네오듐 자석)을 이용한 진공흡착방식으로 유리창의 안과 밖에 부착시켜 사용한다.

지난 1월 미국 CES에서 고급형으로 기술혁신상을 수상한 윈도우메이트 청소로봇은 8여년간의 개발을 통해 안정화됐으며, 전원이 없는 경우에도 창문에서 떨어지지 않는 추락방지 기능을 채택하고 있다.

윈도우메이트 로봇청소기는 유리창 3cm 두께까지 자력이 유지되며, 청소가 끝나면 처음 부착했던 위치로 자동복귀하기 때문에 창문 청소시 편리함을 지원한다. 유리창 양면에 부착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창폭과 높이를 자동인식하고 자율주행으로 청소를 진행한다.

패드는 특수 극세사(1㎠당 약 35,000가닥 Pure ultra microfiber pad)가 부착됐으며, 청소성능은 분당 0.25㎡를 처리할 수 있고, 최대 Inner 90분  / Outer 150분간 동작이 가능하다. 내장된 초음파센서 / 각도센서 / 접촉센서 / 마그네틱센서는 정밀한 청소를 지원하며, 가장자리는 엣지 클리닝 기능으로 꼼꼼한 청소가 가능하다.

2104년 대구에서 창립한 알에프(RF)는 '로봇 이즈 더 퓨처'(Robot is the Future)'의 약자로 청소로봇 브랜드인 '윈도우메이트'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한편, '월드IT쇼 2017'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ICT(Transform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과 AI, IOT, 자율주행차, VR/AR, Big Data 등을 전시한다. 올해에는 대한민국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시상식, ICT 해외 빅바이어 초청수출 상담회, 글로벌 ICT 파트너쉽 프로그램,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 (SAFER KOREA 2017), K-ICT 미래인재포럼 2017 개회식 및 전시회/채용상담, K-ICT 기술사업 페스티벌 개막식 및 전시회, 2017 글로벌 ICT전망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월드IT쇼 2017′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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