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IT쇼2017] KT, 평창동계올림픽 연계 '5G체험공간' 선보여

이영화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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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5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코엑스(COEX) A, B, C홀에서 열리는 '월드IT쇼 (World It Show 2017, 이하 WIS 2017)'에 참가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연계한 '5G네트워크' 기반 체험공간을 선보였다.

체험공간은 IoT사물인터넷 / UHD초고화질방송 / 인공지능 / VR 가상현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각 부스마다 체험이 가능한 콘텐츠로 꾸며졌다.

'봅슬레이/알파인스키 VR존'에서는 5G네트워크 기반 차세대미디어 서비스인 VR콘텐츠를 통해 동계올림픽 종목인 봅슬레이와 알파인스키의 간접체험이 가능했다.

VR서비스 관련 KT는 이미 2016년 세계 최초 프로야구 VR생중계를 시작으로 음악 전문 VR서비스 등 모바일 IPTV의 VR콘텐츠 서비스 활성화 및 향후 5G를 활용한 무선 클라우드 기반의 온/오프라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IoT Safe Rider'는 세계 최초 IoT기반 이륜차 지능형 통합 안전 서비스로 사고시 라이더 안전복의 에어백 활성화를 통한 2차 충돌방지와 사고즉시 구조센터로 알려 골든타임을 확보한다. NB-IoT 기반으로 LTE대비 1.5배 서비스 커버리지를 지원한다.

'KT GIGA Drive'는 Seamless 통신기반의 차량 내 안전/인포테인먼트 서비스 제공 플랫폼으로 차량내 안전/편의/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연결성에 최적화됐다. 차량 제조사는 KT GiGA drive 플랫폼을 통해 무선통신 기반 서비스를 신속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한편, '월드IT쇼 2017'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ICT(Transform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과 AI, IOT, 자율주행차, VR/AR, Big Data 등을 전시한다. 올해에는 대한민국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시상식, ICT 해외 빅바이어 초청수출 상담회, 글로벌 ICT 파트너쉽 프로그램,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 (SAFER KOREA 2017), K-ICT 미래인재포럼 2017 개회식 및 전시회/채용상담, K-ICT 기술사업 페스티벌 개막식 및 전시회, 2017 글로벌 ICT전망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월드IT쇼 2017′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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