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7] 외신 기자 및 해외 셀럽, '프리뷰 인 서울(PIS) 2017'서 한국 디자인 트렌드 읽기에 나서

이은실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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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코엑스에 열린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이하 PIS)에 외신 기자, 해외 셀럽들이 대거 참석해 취재 및 한국 패션 트렌드 읽기에 나섰다.

싱가폴 My Fat Pocket의 Soh Xin Yi 에디터가 참석했으며, 베트남 Vietnam Plus의 Vo Manh Hung기자, 베트남 Revolution Media의 Nguyen Thanh Tung셀럽, 중국의 Zhang Meng 기자, 중국의 Xiao Ningning 기자도 참석했다. 이들은 다양하게 PIS 패션관을 참관했으며 직접 옷을 만져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의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자국에 PIS 2017을 보도하기 위해 기업들을 주의 깊게 둘러보고 취재하는 모습도 보였다. 더불어, 직접 베스트 기업을 선정하기도 했다.


Soh Xin Yi는 Soh Xin Yi 한일합섬_C17, 디에스테크주식회사_G22, 이퓨인터내셔널_E40을 선정했으며 Vo Manh Hung은 디젠_D36, 한국생산기술연구원_C31, 한일합섬_C17을 선정했다. 또한, 의 Nguyen Thanh Tung 셀럽은 Navy Studo_경기니트패션쇼, Preciosa Crystal Components_I08, 아침무역_G01을 선정했고 Zhang Meng은 한일합섬_C17, 스타일케드_G57을 선정했다. 끝으로, Xiao Ningning기자는 디젠_D36, 웨어러블을 선정했다.


한편, 프리뷰인서울은 지난 2000년 시작돼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PIS는 국내 섬유패션업체의 수출 확대와 내수 거래 활성화에 기여해 온 글로벌 섬유패션 전시회다. 올해는 변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차별화 원사, 친환경·기능성 소재, 니트, 부자재, 패션의류, 액세서리,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DTP), 봉제기계 등 섬유 전 스트림(stream)에 걸쳐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제품들이 대거 출품된다. 특히, 전시회 집중도 향상을 위해 소재관, 패션관을 구분하고 전시장 규모와 참가업체수 등 역대 최대규모로 개최된다. 최신 소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트렌드 포럼관 운영을 비롯해 패션쇼, 세미나, 나눔바자회, Job Fair 등 다양한 연계행사도 마련해 보다 풍부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Preview In Seoul 2017'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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