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7] 삼성, 울트라 와이드 자랑하는 게이밍 모니터 'CHG90' 소개

이은실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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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9월 1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쇼 'IFA 2017(국제가전박람회)'에 참가해  울트라 와이드를 자랑하는 'CHG90' 모니터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32:9 화면비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갖췄으며 끊김이 없어 고성능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한다. 더불어 정확한 색상으로 생생함을 안겨줘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는 미국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스페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 MWC(Mobile World Congress)와 더불어 세계 3대 IT 기술 전시회로 꼽히는 유럽 최대의 가전 멀티미디어 박람회로 알려져 있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전달한 에이빙뉴스는 이번 IFA2017에도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서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며 전시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기업을 찾아 전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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