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7] 클레어 공기청정기, 필터 기능 강화 시킨 '클레어 큐브' 공개

신명진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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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기청정기 브랜드 클레어(Clair, 대표 이우헌)는 9월 1일(금)부터 6일(수)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 'IFA 2017'에 참가해 풍량은 강해졌으면서도 저소음을 실현한 공기청정기 '클레어 큐브'를 최초로 공개했다.

'클레어 큐브(Clair Cube)'는 27개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정전기 집진방식의 e2f필터로 우수한 공기정화 능력을 보여주며, 인체 유해성이 전혀 없는 안전한 필터로 0.1μm 이하의 초미세먼지는 물론, 알레르기, 새집증후군 유발물질을 99% 이상 제거하며, 황사, 담배연기 등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모두 포집한다.

기존 자사의 공기청정기 제품 대비 공기정화 능력을 30% 이상 높이고, 살균 LED를 장착해 세균 발생 가능성을 줄였다. 필터 기능 향상을 위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연구해 개발한 이온화 장치를 제품에 적용했다. 이온은 직접적으로 분사되는 것이 아니라 필터를 거쳐 나가게 되며 이를 통해 필터의 성능 저하를 최소화 시켰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클레어 큐브'는 사각형태로 디자인 됐다. 마름모 형태로도 놓을 수 있어서 주변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도록 했다. 풍량은 종전 제품에 비해 강해진 반면 소음은 줄였으며 저전력 설계를 적용했다.

한편,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는 미국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스페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 MWC(Mobile World Congress)와 더불어 세계 3대 IT 기술 전시회로 꼽히는 유럽 최대의 가전 멀티미디어 박람회로 알려져 있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전달한 에이빙뉴스는 이번 IFA2017에도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서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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