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킹, 한국국토정보공사 투자 받아 'BideoMap.com' 2.0 신규 버전 출시!

이은실 2017-09-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컴퓨터 비전 IT를 접목한 빅데이터 공간서비스로 유명한 '데이터킹'이 비디오맵(BideoMap) 2.0 버전을 오는 10월 1일(일)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2016년 12월 출시했던 1.0 버전을 대폭 수정 및 개선시킨 것으로, 한국투자공사(LX)의 적극적인 투자를 받아 진행됐다.

비디오맵은 360도 파노라마 영상을 지도 위에서 재생시킬 수 있는 서비스다. 누구나 쉽게 유튜브 및 구글 지도 위에 360도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즐길 수 있다. 업로드뿐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등을 활용해 전세계 사람들과 콘첸츠 공유도 가능하다.


또한, 비디오맵은 별도로 가입을 하지 않아도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로그인 없이 구글맵과 연동돼 실용적이다. 일반 사용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곳의 정보를 사각지대 없이 구석구석 제공받을 수 있으며 구글맵 기반으로 직접 찾아 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광고주 입장에선 비디오맵을 비디오커머스(v-commerce)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다. 채널을 이용해 식당, 호텔, 액티비티 등 다양하게 홍보할 수 있다.

신규로 출시될 비디오맵 2.0 버전의 특징은 크게 버퍼링 속도 단축과 사용자환경으로 나눠 설명할 수 있다. 기존 비디오 구동 버퍼링 속도를 50% 단축해 버퍼링 속도가 10초로 단축됐으며 360VR 비디오 구동화면 확대, 웹 메인컬러 변경 등 타깃 사용자들의 사용환경이 대폭적으로 개선됐다.


현재 데이터킹에서는 박물관, 미술관을 구글맵에서 클릭하면 가상으로 관람할 수 있는 360도 VR 콘텐츠를 추가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숙명여대, 삼육대를 비롯한 대학박물관과 국립중앙박물관, D뮤지엄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학생들에게 생동감 있는 교육에 유익한 정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데이터킹의 비디오맵 2.0은 교육을 비롯한 영화, 뮤직비디오, 스포츠중계 등 앞으로 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전망이다. 단, VR기능은 VR뷰어 기기에서만 정상 구동되며, 뷰어 기기가 없는 사용자에게는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3D 화면으로 대체된다.

한편, 비디오맵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 곳곳 남녀노소 다양한 사용자에게 주목 받고 있다. 2017년 7월 기준 비디오맵의 글로벌 사용자는 약 1만 2286명이며 월 단위로 10%씩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비디오맵을 사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사용국가 및 사용자 수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국민보건 향상과 의학술 발전 및 의료, 병원 관련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가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COEX) 전관에
㈜엠에스아이코리아(대표 공번서)가 가벼운 무게와 고성능 게이밍 센서와 스위치를 탑재한 'MSI GM41 초경량 게이밍 마우스'를 출시했다.
중소기업에서 성장을 위해서는 연구인력의 채용은 매우 중요한 숙제이다. 연구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제도는 병역특례제도의 활용과 고경력 인구인력 채용지원사업으로 구분하여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우선 고경력 연구인력 채
카카오페이(대표 류영준)가 삼성카드와 함께 오는 5월 출시를 목표로 '카카오페이 신용카드(PLCC, Private Label Credit Card,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덴마크 시계 브랜드 스코브 안데르센은 국내 최초 플래그쉽 스토어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6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