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기술박람회 영상] 이인텔리전스, 운전자 위한 차량 안전 보조 시스템 선봬

임선규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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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인텔리전스는 10월 17일(화)부터 18일(수)까지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1층 전시홀에서 열리는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INNOPOLIS TECH-FAIR)'에 참가해 해피미러를 선보였다.

이인텔리전스는 이래오토모티브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합작 연구소 기업으로,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기존 시장의 규모 확대에 따른 수요 충족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로 비전, 레이더 등 다양한 센서 기반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등 차량 안전 보조 시스템에 주력하고 있으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긴급 제동 기술, 즉 돌발상황에 자동으로 차량이 제동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김종욱 이인텔리전스 과장은 "현재 주요 1차 고객은 중국"이라며 "최근 중국에서는 차량 안전과 관련된 기술이 법제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흐름에 따라 OEM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양산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는 공공연구기관 19개와 민간기업 47개가 참여해 기술박람회 주제관, 공공연구기관의 우수기술전시존, 기업전시존, 기술사업화 체험존, 상담존 등으로 전시회가 구성되며 벤처투자자와 해외 미디어 등과의 활발한 상담과 네트워크를 위해 개방형 부스를 제공하는 등 기술사업화의 장이 될 전망이다.

→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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