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ES] 성남산업진흥재단, '중소, 벤처기업 지원' 소개

이은실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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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재단은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중소, 벤처기업 지원' 사항에 대해서 소개했다.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중소, 벤처기업 지원을 통한 경영 개선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2001년 설립된 바 있다. 해당 재단은 신산업 진흥을 위한 프로젝트의 기획 및 조사 연구, 경영/기술/정보/ 자금/ 창업/ 인력 등 종합지원, 비즈니스센터 운영 및 시설 운영,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기업화 지원, 기업활동을 위한 출자 및 투자조합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성남진흥재단 공동관으로 참여한 기업은 에어텍(공기청정기), 미강디스플레이(투명미러 디스플레이), 디에이아이오(eMMC 스토리지), 우정하이텍(초음파센터 유량채움장치), 모빌리오(진동지진계측장비), 로보와이즈(레고 호환형 스마트 블록), 락인컴퍼니(모바일 통합보안솔루션), 브로스앤컴퍼니(감성모니터받침대), 메티스(비상문자동개폐장치), 테크윈시스템(전기설비절연감시장치) 등이다.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성남'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4차 산업을 말하면 떠오르는 지역이 '성남'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 KES 2017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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