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ES] 리움,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피츄' 선봬

이은실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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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은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피츄'를 선보였다.

리움은 사회적 기업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아이디어와 디자인 제품을 연구 및 개발하고 있다. IT 주변기기 제조 및 판매, 폐안전벨트 재활용 사업,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안전헬맷 사업, 프랜차이즈 사업 등을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리움이 이번 전시에서 중점적으로 선보인 것은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피츄(FitU)다. 그 중,  '일체형 충전 케이블'은 관람객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해당 케이블은 5핀(Android), 8핀(ios) 겸용 양면 충전 케이블로, 데이터 전송 및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안드로이드 면에 돌기가 없어, 아이폰 단자에 해를 입히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재질은 메탈, 나일론, 실리콘 등 3가지이며 메탈의 경우 더욱 튼튼해 고객들의 제품 손상 염려를 줄여준다.

최원태 리움 팀장은 "2010년부터 정부 및 지자체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수상경력을 보유한 바 있다"며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36개의 지식재산권과 벤처인증, ISO인증 등을 했득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작은 아이디어로 큰 변화를 이루는 기업이 되고 싶다"며 "리움의 노력으로 취약계층들을 적극적으로 돕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 KES 2017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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