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ES] 대학기술관-계명대 산학협력단, 심전도 이용한 '운전자 상태 감시 기술' 선봬

이은실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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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실은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심전도를 이용한 '운전자 상태 감시 기술'을 선보였다.

해당 기술은 운전자의 심전도를 측정해 운전자의 졸음 여부와 부정맥 발생을 실시간으로 판단하고 경고하는 시스템이다. 제품은 상용화되지 않은 상태이며 국내 기업과 연계해 상품화 기획 중이다.


한편,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실은 발명인터뷰를 통해 사업과 가능 특허를 창출하며 기술사업화 인프라를 구축한다. 정부과제, 위탁과제, 기술자문, 공동연구, 기술이전, 조인트벤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2017 KES에서는 대한기술관(공동관)으로 참여했다.

또한,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 KES 2017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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