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ES] 한국비철, 원가 절감한 '명품 알루미늄' 선봬

이은실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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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철은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원가를 절감한 '명품 알루미늄'을 선보였다.

한국비철은 30년 전통의 알루미늄 전문기업으로 알루미늄 유통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LCD, 반도체, 자동차, 조선, 우주항공, 방위산업 등 알루미늄을 사용하는 모든 사업군에 고품질의 알루미늄을 제공한다. 항공/ 방산 산업 품질 시스템을 확보했으며 동종 업계 최초 AS9120 인증서를 획득한 바 있다.


또한,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품질의 알루미늄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유통 프로세스를 단축해 생산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비철은 차별화된 고객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희망하는 사이즈로 절단/ 주문생산 / 창고서비스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재고량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신속한 재고 납기가 가능하다.


안준영 한국비철 전략경영실 과장은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기업 목표다"며 "한국비철의 제품을 믿고 사용해, 긍정적 결과를 낳는 고객들이 더욱 증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한국비철은 해외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 KES 2017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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