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KES] 뮤솔버스, 유해 조류퇴치용 스피커 출품

김기홍 2017-10-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사진: 뮤솔버스의 유해 조류퇴치 스피커는 다양한 패턴의 음을 지향성으로 방출해 유해 조류에직접 위협을 가한다)

주변소음 최소화, 지향성 스피커 시스템

뮤솔버스는 오디오 및 음향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무선 마이크시스템, 통합제어시스템 등 음향시스템과 4D 사운드 스피커, 300W 압축 드라이버, 초지향상 서비스 등 스피커 관련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유해 조류는 장기간에 걸쳐 농작물 또는 과수, 항공기, 특수 건조물 등 사람의 생명이나 재산에 피해를 주는 조류를 말한다. 이를 퇴치하기 위해 포음, 총격음, 조류 기피음, 조류 천적음, 조류 통제음, 초음파 등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들과 시각 퇴치제품 등을 병행하여 사용하고 있다.

(사진: 조류 퇴치용 스피커는 사용목적과 강도에 맞게 결합과 분리가 용이하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유해 조류 퇴치용 스피커는 사용목적과 강도에 맞게 결합과 분리가 용이하며 주변소음을 최소화하고 음향의 방향성을 가지는 지향성 스피커시스템이다.

특히, 조류의 특성에 맞게 조류에게 근접하거나 통과하는 서라운드 음들을 다양한 패턴으로 제작해 위협적으로 방사시킴으로써 학습 효과를 억제시키고 주변지역 소음도 감쇄시킨다.

유재욱 디자인 실장은 "효과적인 유해 조류 퇴치를 위해서는 관련 장비의 사용시간 등을 조절해조류의 음향 학습효과를 막아야 한다"며 "자신에게 근접해 이동하는 음에 대해 위협감을 크게 느끼는 조류의 특성에 착안해 지향성 스피커를 통해 다양한 패턴의 음들로 학습효과를 최소화하고 직접적인 위협을 가하도록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사진: 공공 청취용 루시드 스피커)

한편, 글로벌 미디어 에이빙뉴스가 선정한 'Best of TOP 10'은 기업의 트랜드, 성장률, 유망성 등을 고려해 '2017 KES' 참가 기업 중 10개 기업을 엄선했다.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 KES 2017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이사 최세환)은 출력과 스캔 업무가 많은 소호(SOHO)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소형 흑백 레이저 복합기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생활가전 브랜드 플라이코(FLYCO)에서는 전문가용 헤어드라이기 'FH6231KR' 제품이 부산 중구 중앙동에 자리잡은 '커넥트 부산 센트럴베이 호텔'(이하 커넥트부산호텔)에 입성했다고 7일 밝혔다.
솔라플레이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애플 액세서리 전문기업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7월 한달간 2020년 올해 상반기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들을 대상으로 '베스트 어워즈'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첫째 주 국내외 주간 전시회 및 웨비나를 소개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