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ES] 프로차일드,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저전력 모듈' 선봬

이은실 2017-10-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프로차일드는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저전력 모듈'을 선보였다.

프로차일드는 18년의 전문 기술력을 갖고 있으며 소형화 모듈, 무선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저전력 모듈 등 다양한 모듈은 개발하고 있다. 특히 프로차일드의 제품들은 모두 블루투스를 지원해 스마트폰과 통신 연동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예제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관계자는 "개발부터 검증까지 완성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프로차일의 강점이다"며 "B2B에 주력해 앞으로 꾸준히 발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 KES 2017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루미솔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린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에 참가해 빛을 이용한 거리측정기 'Lidar'을 소개했다.
경창산업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린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에 참가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 개발중인 구동모터를 소개했다.
제인모터스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전기식 냉장/냉동 트럭을 선보였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Kurama Takashi)는 남성용 전기면도기 람대쉬 시리즈의 최고급 모델 파나소닉 람대쉬 'ES-LV9E'와 'ES-LV5E'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호엔지니어링(대표 임수연)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과 함께 동남아시아 에너지시장 확보를 위해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5박 6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관련 기업과 MOU를 체결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