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미강, 디지털사이니지 '돈스탑' 출품

김기홍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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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강디스플레이(대표 홍석원)는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디지털사이니지 쇼윈도 광고시스템 '돈스탑'을 선보였다. (사진: 돈스탑은 유리창을 투명, 불투명으로 전환시켜 매장의 쇼윈도를 광고스크린으로 활용하는 제품이다)

투명/불투명 유리창 전환, 쇼윈도를 광고스크린으로  

미강은 디지털사이니지 전문 기업으로 광고판, 쇼케이스, 자동차 유리, 항공기, 사무용, 의료용 등에 활용되는 투명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거울에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미러 디스플레이, 고휘도 디스플레이, 첨단 멀티미디어 기술이 적용된 PDLCD 등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돈스탑은 유리창을 투명, 불투명으로 전환시켜 매장의 쇼윈도를 광고스크린으로 활용하는 제품으로 매장 밖의 고객의 관심과 시선을 유도하는 디지털사이니지 광고시스템이다.

특히, 스마트 필름이 부착된 쇼윈도를 통해 광고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후면 투사형으로 실내에 설치해 외부 고객을 유인한다. 또, 웹 에디터 프로그램을 통해 광고를 쉽게 만들 수 있으며 전문 디자이너가 제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제공한다.

홍석원 대표는 "종이 포스터, 광고판 등 단순한 광고에서 최신 트랜드의 퀄리티 높은 영상 광고를 매장 쇼윈도에 실시간으로 상영함으로써 광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투명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쇼케이스)

한편,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 KES 2017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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