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기술박람회 영상] 젠틸리언, 고속 패킷 저장 장치 'zPR-1000' 선봬

취재2팀 2017-10-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젠틸리언은 10월 17일(화)부터 18일(수)까지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1층 전시홀에서 열리는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INNOPOLIS TECH-FAIR)'에 참가해 고속 패킷 저장 장치를 선보였다.

젠틸리언은 네트워크 및 보안 분야의 국책 연구소 또는 기업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소유한 전문 기술인들이 모여서 기술의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시장에서 요구하는 고객 맞춤형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기술을 이전받아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고속 패킷 저장 장치인 'zPR-1000'은 네트워크를 통과하는 모든 정보를 저장, 인덱싱함으로써 신속하고 정확한 네트워크 포렌식 인프라를 제공한다. 두 번째로는 최상위 보안을 요구하는 망을 지키는 물리적 단방향 게이트웨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는 공공연구기관 19개와 민간기업 47개가 참여해 기술박람회 주제관, 공공연구기관의 우수기술전시존, 기업전시존, 기술사업화 체험존, 상담존 등으로 전시회가 구성되며 벤처투자자와 해외 미디어 등과의 활발한 상담과 네트워크를 위해 개방형 부스를 제공하는 등 기술사업화의 장이 될 전망이다.

→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유은정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독일 명품 라이카 카메라(Leica)가 스테디셀러 '라이카 D-Lux 7'의 새로운 컬러인 블랙을 선보인다.
융합콘텐츠 플랫폼 주식회사 '쉼'이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예비창업자를 위한 뉴미디어콘텐츠창업교육'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콘텐츠 스타트업인 라이터스 컴퍼니가 신한카드,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한 온라인 콘서트가 5월 29일 공개됐다.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혼술/홈빠/홈술 편에 참가한 금계랑은 탁주 '바랑'을 선보였으며 오는 12일(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주류박람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서규리 금계당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혼술/홈빠/홈술 편에 참가한 금계랑은 수제약주 발바랑을 선보였으며 오는 12일(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주류박람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