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기술박람회 영상] 제로원크래프트, 자전거 360도 VR 시뮬레이터 선봬

임선규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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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원크래프트는 10월 17일(화)부터 18일(수)까지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1층 전시홀에서 열리는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INNOPOLIS TECH-FAIR)'에 참가해 자전거 360도 VR 시뮬레이터를 선보였다.

제로원크래프트는 3D모델링, 랜더링, 설계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360도 VR 시뮬레이터를 소개했다. 이 제품은 카이스트와 공동개발하여 VR기기를 착용하면 교내에서 자전거를 타고 활보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VR 시뮬레이터의 자전거 페달을 밝으면 실제로 자전거를 타는 기분이 든다.

이 VR은 자전거 안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박태욱 제로원크래프트 연구원은 "미래 산업인 VR을 집중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는 공공연구기관 19개와 민간기업 47개가 참여해 기술박람회 주제관, 공공연구기관의 우수기술전시존, 기업전시존, 기술사업화 체험존, 상담존 등으로 전시회가 구성되며 벤처투자자와 해외 미디어 등과의 활발한 상담과 네트워크를 위해 개방형 부스를 제공하는 등 기술사업화의 장이 될 전망이다.

→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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