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기술박람회 영상] 에너지플래닛, 고에너지밀도 전기자동차 전시

임선규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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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플래닛은 10월 17일(화)부터 18일(수)까지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1층 전시홀에서 열리는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INNOPOLIS TECH-FAIR)'에 참가해 고에너지밀도 배터리의 전기자동차를 선보였다.

에너지플래닛은 2차 전기를 선도해가는 광주의 연구소 기업이다. 한국전력공사 에너지빌리지 연구소 기업 1호로 박사급 2명 석사급 4명으로 이뤄져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것은 기존의 매연자동차를 대신할 전기자동차다. 전기자동차는 배터리를 활용하기 때문에 배터리를 집중 개발했다. 배터리를 고에너지밀도로 향상시키기 위한 소재를 개발해 더욱 향상된 전기자동차의 활용도를 보여줬다. 친환경적인 전기자동차는 심각한 매연문제를 해결하고 온실가스를 감소시킬 수 있는 해결방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에서도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신재생에너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에 발맞춰 이승복 에너지플래닛 연구소장은 "고효율의 배터리를 개발해 기존의 매연자동차를 전기자동차로 전부 바꾸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는 공공연구기관 19개와 민간기업 47개가 참여해 기술박람회 주제관, 공공연구기관의 우수기술전시존, 기업전시존, 기술사업화 체험존, 상담존 등으로 전시회가 구성되며 벤처투자자와 해외 미디어 등과의 활발한 상담과 네트워크를 위해 개방형 부스를 제공하는 등 기술사업화의 장이 될 전망이다.

→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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