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기술박람회 영상]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다양한 보유 4차산업 기술 전시

임선규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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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10월 17일(화)부터 18일(수)까지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1층 전시홀에서 열리는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INNOPOLIS TECH-FAIR)'에 참가해 4차산업혁명 위한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국가 과학 정보 서비스를 지원하는 연구기관이다. 크게 국가슈퍼컴퓨팅센터를 중심으로 한 슈퍼컴퓨팅, 첨단정보기능, 빅데이터 기반의 국가 아젠다에 대한 융합연구기능 그리고 중소기업 지원 기능을 하고 있다.

금번 전시회에 출품한 기술은 빅데이터를 이용한 재난예측방법기술, 대용량 네트워크 분석의 가시화 시스템 기술, 오픈소스를 이용한 모델링 시뮬레이션 기술, 스마트폰 안경을 이용한 산불 재난 안전 가시회 기술이다.

한만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실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저희 연구원에서 할 수 있는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며, "저희가 보유한 기술을 기반으로 중소기업들이 4차 산업 혁명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보유 기술을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는 공공연구기관 19개와 민간기업 47개가 참여해 기술박람회 주제관, 공공연구기관의 우수기술전시존, 기업전시존, 기술사업화 체험존, 상담존 등으로 전시회가 구성되며 벤처투자자와 해외 미디어 등과의 활발한 상담과 네트워크를 위해 개방형 부스를 제공하는 등 기술사업화의 장이 될 전망이다.

→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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