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ES 영상] 광운대학교, 플라즈마의료장비와 홀로그램 연구성과 선봬

이은실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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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는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플라즈마의료장비와 홀로그램 연구성과를 선보였다.


최은하 광운대학교 교수는 "플라즈마 바이오 사이언스 연구 센터에서 나왔다"며 "인간의 질병에 있어서 플라즈마 상호 작용의 기초를 위한 개발 및 연구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KES에서 암, 알츠하이머, 파키슨병 관련 플라즈마 의료 장비를 소개하고 있다"며 "플라즈마 의료장비는 인도, 볼리비아, 두바이,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황용석 광운대학교 교수는 "홀로디지털인간 연구 미디어 센터에서 나왔다"며 "홀로그램 인간 미디어의 오리지널 기술에 대해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스타워즈, 아이언맨과 같은 할리우드 SF 영화에서 볼 만한 과학 및 기술의 미래 비전에 대해서도 연구 개발한다"고 말했다. "KES에 참가해 높은 해상도와 3D효과를 가진 3가지 종류의 프로토타입을 전시했으며 많은 기업들과 학문적 산업협업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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