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ES 영상] 전자부품연구원, 전자 및 정보통신 다양한 기술 및 자율주행차 레이저 센서 제품 선봬

임선규 20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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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연구원은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개발 중인 다양한 기술들과 자율주행차에 활용되는 레이저 센서 제품을 선보였다.

전자부품연구원은 연구소로 91년 설립돼 산업통산자원부 산하에 있어 전자와 정보통신 관련 기술을 융합시켜 자동차, 조선, 로봇 최근 각광받는 인공지능 기술 등을 개발해 기업에 기술이전하고 있다.

이번에 박람회에서 선보인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자율주행자동차에 눈과 같은 역할을 하는 센서다. 이 제품의 원리는 레이저빔을 쏜 후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떨어진 거리를 아는 것이다. 자율주행자동차에 레이저, 전파, 카메라 기반으로 3가지 센서가 조합되어야 정확한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이 3가지 센서 중 하나인 레이저 센서로 현재 개발이 완료돼 여러 기업에 기술이전해 상용되고 있다. 자동차뿐 아니라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안전 센서로 활용될 수 있다.  최근에 용산역에 30개가 설치돼 성공적으로 시운전을 했으며 최근 양산제품이 나와 지하철에서 설치될 계획이다.

전자부품연구원 관계자는 "현재 전자부품연구원에서 많은 기술들을 개발하고 있는데 이를 기업 측에서 잘 모른다. 이런 유익한 박람회에 참가해 기업분들에게 기술을 알리고 협업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 KES 2017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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