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ES 영상] 파워프라자, 화물 전기자동차 및 콘셉트카 '예쁘자나' 선봬

임선규 20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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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프라자는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화물 전기자동차와 콘셉트카 '예쁘자나'를 선보였다.

파워프라자는 설립된지 25년 된 전자 회사로 전력용 파워모듈을 생산하고 있다. 10년 전부터 전기자동차에 들어가는 전력용 모듈과 전기차 배터리, 충전기 관련 부품들을 개발하면서 전기자동차를 개발하고 판매도 하는 중이다.

대표적인 전기자동차로 0.5톤 화물 전기자동차를 정부에서 지원을 받아 개발하여 시판하고 있다. 올해 1톤 화물차도 전기 자동차로 만들어 인증받아 내년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전시에서 향후 판매될 계획인 '예쁘자나'라는 콘셉트카도 개발해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기자동차는 기존의 자동차와 달리 기름이 배출되지 않아 미세먼지를 발생시키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인간에게 이롭다. 그렇기 때문에 파워프라자 관계자는 엔진이 필요없는 친환경 자동차 분야에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 KES 2017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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