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ES 영상] 장병화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 인터뷰, 4차 산업 발전 위해 성남 기업 지원 나서

임선규 20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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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재단은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공동관으로 참가했다.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성남에 있는 재래기업부터 첨단산업기업까지 약 3000개의 기업과 여기에 근무하는 40만명 이상의 근로자를 지원하고 미래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공헌하고 있다. 전자산업은 미래의 주요 산업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성남에 위치한 전자 기업들은 활발히 기술 개발 및 사업화가 이뤄지고 있다.

장병화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성남 기업들을 알리고 미래에 많은 기업들이 성남에 와서 시너지를 내 융합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며, "성남은 판교와 실리콘 밸리처럼 기업 밀집 지역으로 산업 발전을 이끌고 있는데 이를 더욱 활발히 하기 위해 산업 단지를 지원하고 인공 지능에 대한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성남진흥재단 공동관으로 참여한 기업은 에어텍(공기청정기), 미강디스플레이(투명미러 디스플레이), 디에이아이오(eMMC 스토리지), 우정하이텍(초음파센터 유량채움장치), 모빌리오(진동지진계측장비), 로보와이즈(레고 호환형 스마트 블록), 락인컴퍼니(모바일 통합보안솔루션), 브로스앤컴퍼니(감성모니터받침대), 메티스(비상문자동개폐장치), 테크윈시스템(전기설비절연감시장치) 등이다.

한편,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 KES 2017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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