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BISS] 제이다울, 우수한 디자인의 '스퍼브' 제품 선봬

이은실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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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다울은  11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린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에 참가해 디자인과 내구성이 우수한 '스퍼브' 제품을 선보였다.

제이다울은 '다 함께 사는 우리'라는 뜻을 가진 '다울'에서 시작된 Made In Korea 한국 패션 브랜드다. 신발산업의 메카인 부산에서 기획부터 생산까지 전부 이뤄지며 꼼꼼한 검수과정을 거쳐 최상의 품질을 유지한다.


오래 신어도 편안하고 행복해지는 신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기업 이름에 걸맞게 매년 기업이윤의 5%를 기부하며 사회적 기업의 면모를 보여준다. 20대 초중반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많이 만들고 있다.

제이다울이 선보인 스퍼브 제품은 2015년부터 소개됐으며 리뉴얼 제품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신제품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스퍼브 제품의 경우 앞코가 둥글고 신발 내 포인트를 줘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BISS는 국내 유일 신발 전시회로 다양한 글로벌 신발브랜드와 해외 바이어, 국내 유통MD가 대거 참가했다. 유럽, 미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70명의 해외 신발 진성 바이어와 국내 대형백화점, 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150명의 신발 유통MD가 초청됐으며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형부스 라인업과 역대 가장 많은 해외 신발기업이 참가해 주목 받고 있다.

→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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