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BISS] 인퓨전프로젝의 아동 브랜드 '부기베어', 100% 방수 가능한 '윈터보노 부츠' 선봬

이은실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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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퓨전프로젝의 아동 브랜드 '부기베어'는  11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린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에 참가해 100% 방수 가능한 '윈터보노 부츠'를 선보였다.

인퓨전프로젝은 30년 신발 전문기업인 씨엔케이무역의 자회사로 2015년 설립해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고 유통하는 기업이다. 2007년 브랜드 '부기베어(Boogie Bear)'를 개발해 ABC 마트와 온라인몰에서 판매하고 있다.


부기베어는 키즈 캐릭터 전문 브랜드로 현재 우리나라 아동 슈즈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부기베어의 캐릭터가 있는 레인부츠와 패딩부츠가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중국과 미국에도 수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신발섬유 패션 전시회에 선보인 부기베어의 윈터보노(winterbono) 부츠는 경량 pvc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며 강력한 방수기능을 가진 제품이다. 기존 겨울 어그형태의 부츠들이 방수가 안돼 눈이 오거나 비가 올 때 신을 수 없었던 한계를 보완한 것이다. 100% 방수가 가능하며 안감에 털이 있어 보온성이 탁월하다.


한편, BISS는 국내 유일 신발 전시회로 다양한 글로벌 신발브랜드와 해외 바이어, 국내 유통MD가 대거 참가했다. 유럽, 미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70명의 해외 신발 진성 바이어와 국내 대형백화점, 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150명의 신발 유통MD가 초청됐으며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형부스 라인업과 역대 가장 많은 해외 신발기업이 참가해 주목 받고 있다.

→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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