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BISS 영상] 최고 수준의 국내 수제화 경험해보고 싶다면, '서울 성수 수제화 공동관'

임선규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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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 수제화 공동관이 11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에 마련돼 참관객들을 맞이한다.

이번에 마련된 서울 성수 수제화 공동관은 국내에서 최고 수준의 구두 제조로 알려져 있는 서울 성수동의 수제화 기업들의 공동관으로,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최신 디자이너의 구두와 최고 실력을 가진 장인들이 만드는 공장 구두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 성수동은 수많은 수제화 브랜드와 수제화 장인 그리고 제조 기업들이 모여있는 국내 최대 수제화 집적 지역으로, 현재 약 400여 개의 수제화 기업과 100여 개의 원부자재 유통 및 가공 기업이 밀집돼 있으며 국내 수제화 제조업의 70% 가량 육박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BISS는 국내 유일 신발 전시회로 다양한 글로벌 신발브랜드와 해외 바이어, 국내 유통MD가 대거 참가했다. 유럽, 미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70명의 해외 신발 진성 바이어와 국내 대형백화점, 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150명의 신발 유통MD가 초청됐으며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형부스 라인업과 역대 가장 많은 해외 신발기업이 참가해 주목 받고 있다.

→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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