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BISS 영상] 아메리칸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추구하는 브랜드, 터치그라운드

임선규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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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터치그라운드(Touch Ground)는 11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에 참가해 자사 브랜드 신발을 선보였다.

터치그라운드는 아메리칸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신발과 모자를 메인으로 생산하고 있다. 1970~1990년대 사이에 나왔던 빈티지 상품들을 오마주해 그것을 터치그라운드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등 브랜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중이다.

터치그라운드의 운동화는 전통방식 그대로 복각해낸 벌카나이징 화로와 무늬만 포화가 아닌 실제 가마를 사용 및 제작해 오리지널리티를 살렸다. 70년대 베드민턴 클래식화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고 스웨이드와 가죽의 조화를 이용해 포인트를 줬다. 신발의 텅 부분에 들어간 고탄성 스폰지는 처음 신었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발에 감기며 오랫동안 착용한것과 같은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스폰지의 색감은 빈티지한 느낌을 구현해 내기 위해 터치그라운드 만의 커스터마이징 오더를 통해 생산해낸 색감의 스폰지가 사용되며, 신발의 태슬은 탈부착이 가능해 2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해 유용하다.

한편, BISS는 국내 유일 신발 전시회로 다양한 글로벌 신발브랜드와 해외 바이어, 국내 유통MD가 대거 참가했다. 유럽, 미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70명의 해외 신발 진성 바이어와 국내 대형백화점, 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150명의 신발 유통MD가 초청됐으며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형부스 라인업과 역대 가장 많은 해외 신발기업이 참가해 주목 받고 있다.

→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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