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BISS] 제이다울, 디자인과 내구성이 우수한 '스퍼브' 제품 소개

이은실 2017-11-0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제이다울은 11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에 참가해 'Best of BISS 2017 TOP 5'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est of TOP 5'는 글로벌 미디어 에이빙뉴스에서 기업의 트렌드성, 성장률, 유망성 등을 고려해 BISS 참가사 중 5개 기업만을 선정한 것이다.

제이다울은 BISS에서 디자인과 내구성이 우수한 '스퍼브' 제품을 주력 상품으로 소개했다. 스퍼브 제품은 2015년부터 소개됐으며 리뉴얼 제품과 신제품도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스퍼브 제품의 경우 앞코가 둥글고 신발 내 포인트를 줘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BISS는 국내 유일 신발 전시회로 다양한 글로벌 신발브랜드와 해외 바이어, 국내 유통MD가 대거 참가했다. 유럽, 미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70명의 해외 신발 진성 바이어와 국내 대형백화점, 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150명의 신발 유통MD가 초청됐으며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형부스 라인업과 역대 가장 많은 해외 신발기업이 참가해 주목 받고 있다.

→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0월 14일 '2020년 해외기업 비즈니스 교류행사(2020 Gy
요즘 대세 죠르디가 아이앱 스튜디오와 만나 더욱더 '힙'한 캐릭터로 변신했다.
자율주행 기술은 크게 '인식-판단=제어'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사람의 오감에 해당하는 센서류가 인식을 담당하고, 인식한 정보를 컴퓨터와 AI가 마치 인간의 뇌처럼 체계화된 판단과정을 통해 제어부에 명령을 내림으로써
로봇은 4차산업혁명의 시대를 이끄는 핵심요소 중 하나로, 제조용 로봇에서부터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극한환경에서 작업하는 로봇, 인간의 신체와 유사한 모습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독일 오디오 브랜드 젠하이저가 자연스럽고 정확한 사운드의 재생으로 음향 모니터링이 필요한 녹음실에서부터 사운드를 즐기는 취미 생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헤드폰 'HD560S'를 출시한다고 23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