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BISS] 스킨슈즈코리아, 접착 공정 없는 '아쿠아 슈즈', '세컨드 슈즈' 선봬

이은실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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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슈즈코리아는 11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에 참가해 접착 공정 없는 '아쿠아 슈즈', '세컨드 슈즈'를 선보였다.

해당 신발들은 경량화 제품으로 누구나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아쿠아 슈즈의 경우 물빠짐이 좋고, 빠르게 물기가 건조된다. 또한 이동성이 편해 많은 고객들이 찾는 제품이다. 세컨드 슈즈는 과도한 운동 후 간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로 통기성이 좋고 튼튼하다.

관계자는 "모든 제품이 100% 국내생산이기 때문에 안전하다"며 "유해물질 검사에서도 우수한 제품력이 확인됐으니 많은 분들이 착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BISS는 국내 유일 신발 전시회로 다양한 글로벌 신발브랜드와 해외 바이어, 국내 유통MD가 대거 참가했다. 유럽, 미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70명의 해외 신발 진성 바이어와 국내 대형백화점, 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150명의 신발 유통MD가 초청됐으며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형부스 라인업과 역대 가장 많은 해외 신발기업이 참가해 주목 받고 있다.

→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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