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메가쇼 2017 시즌2] ㈜더뉴토리, 이태리 BACO 브랜드의 피스타치오 크림 선보일 예정

박지완 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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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가공식품 수입전문회사인 ㈜더뉴토리(대표 한주혁)는 오는 11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일산 킨텍스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7 시즌2'에 참가해 이태리 Delser브랜드의 유기농 DORY비스킷과 이태리 BACO 브랜드의 피스타치오 크림을 선보인다.

㈜더뉴토리는 이번에 이탈리아 DELSER 브랜드의 유기농 DORY 비스킷을 첫 선보인다. DELSER는 1891년부터 지금까지 126년 동안 아이들을 위한 비스킷, 웨이퍼, 캔디류, 쿠키를 생산해온 이탈리아의 유명 브랜드이다. 유기농 DORY 비스킷은 밀가루, 설탕, 버터, 해바라기씨유, 초콜릿 등 비스킷에 들어가는 모든 주요 재료를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여 엄선된 유기농 재료에 해바라기유를 사용하여 제조된 부드러운 비스킷으로 아이들의 영양 간식으로 적합한 제품이다. 또한 유기농 DORY 비스킷은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영화 '도리를 찾아서'를 통해 아이들에게 잘 알려진 인기 물고기 캐릭터 도리를 포장지에 인쇄하여 더욱 친근한 느낌을 주고 있다. 건강한 유기농 재료로 만든 비스킷에 귀여운 캐릭터가 더해져 아이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유기농 DORY 비스킷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이태리 BACCO 브랜드의 피스타치오 크림 La Favolosa di Bacco는 피스타치오가 40% 함유된 스프레드이다. 이탈리아의 BACCO사는 전세계 피스타치오 생산량의 오직 1%만을 차지하는 이태리 시실리섬 안의 브론테(Bronte) 지역에서 생산되는 피스타치오를 100% 사용하는 회사이다. 따라서 다른 지역의 피스타치오을 섞어 만든 타 브랜드의 피스타치오 크림과는 달리, BACCO 브랜드의 피스타치오 크림은 부드러운 식감과 자극적이지 않은 은은한 달콤한 맛을 가지고 있으며, 여타 견과류와는 다른 피스타치오만의 고소한 향을 자랑한다. BACCO 브랜드의 피스타치오 크림은 역시 ㈜더뉴토리가 선보이는 메가쇼의 인기 제품인 유기농 헤이즐럿 초코 스프레드 노치올라따와 함께 메가쇼의 대표 스프레드 제품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더뉴토리의 대표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유피(Yupi)사의 망고 블라스트(Mango Blast) 젤리가 폭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다시 한번 선보인다. 망고 블라스트는 합성착향료가 들어있지 않은 리얼 망고 젤리로, 망고 젤리 속에 천연 망고 주스가 들어있어 과일 그대로의 망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이어 지난 2014년 ㈜더뉴토리가 처음 메가쇼에 참가했을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전량 매진의 기록을 세운 칼시빈(Calcibean) 역시 많은 성원을 받아 다시 선보인다. 칼시빈은 메가쇼 매 시즌마다 시작과 함께 전량 매진되어, 재입고 문의가 끊이지 않았던 제품이다. 이미 매진된 상태에서 칼시빈을 구입하기 위해 ㈜더뉴토리를 찾았다가 아쉬운 발걸음을 돌린 관람객들이 특히 많았다는 후문.

고급 유기농 제품이다 보니 백화점이나 일반 유통점에서 구매하기에는 가격이 높아, ㈜더뉴토리가 할인을 하여 판매하는 메가쇼만을 기다려 구매하는 고정 고객이 생길 정도로 메가쇼의 단골 제품으로 자리잡은 유기농 헤이즐넛 초코 스프레드 노치올라따도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어김없이 선보인다. 90년 전통의 이탈리아 최고의 유기농 브랜드리더 RIgoni di Asiago사의 유기농 초코 & 헤이즐넛 스프레드 노치올라따(Nocciolata)는 철저하게 관리하여 선별된 인증받은 유기농 원료만 사용한 제품이다. 인공 색소나 합성착향료는 물론 사용되지 않았고, 시중에서 유명하다는 여타 비슷한 초코 스프레드에 사용되는 팜유 대신 콜레스테롤을 없애주고 항산화 작용을 해주는 다양한 효능을 가진 해바라기씨유를 사용한 제품이다.

2017시즌1에 이어 이번에 다시 선을 보이는 스페인 비달(Vidal)사의 스위트 케이크 모양 젤리는 기존의 다양한 비달 젤리 제품들과 차별화를 둔 신제품으로 딸기 맛, 캐러멜 맛, 그리고 달콤한 생크림 맛의 세 겹의 층으로 되어 있어, 젤리를 입에 넣는 순간 세가지 맛을 동시에 맛보며 쫀득쫀득한 식감도 느낄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이 스위트 케이크 젤리는 설사 및 장내 염증과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글루텐이 포함되지 않은 젤리로 이번 메가쇼에서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역시 2017시즌1에 이어 이번에 다시 선을 보이는 스페인 구욘(Gullon)사의 바이탈데이 요거트 크림 곡물 비스킷은 통곡물 32%에 탈지 요거트 분말이 5.18%나 들어 있어 요거트 맛이 상큼하게 나며, 딸기와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등 과일 자체가 49% 함유된 과일 블렌드가 5% 포함되어 건강한 느낌을 주는 비스킷이다. 또한 최근 아침식사 대용으로 뮤즐리 또는 시리얼 제품이 많이 소개되고 있는데, 이 바이탈데이 곡물 비스킷 또한 식사 대용으로도 훌륭하다는 느낌이다. 곧 편의점이나 드럭스토어 등에 입점될 예정인데 매 시즌마다 메가쇼의 필수 구매 목록을 담당해온 ㈜더뉴토리의 제품들이 이번에도 관람객들의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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