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BISS] 디파인드 '슈픽(SHOEPIK)'으로 온라인 신발 구매도 사이즈 실패없이 완벽하게!

임선규 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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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인드(Defind)는 11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린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에 참가해 슈픽(SHOEPIK)을 소개했다.

우리의 발은 26개의 뼈로 이뤄진 복합적인 신체기관이다. 만 14세 이후에도 몸무게의 변화와 보행습관 그리고 착용하는 신발에 따라 사이즈가 달라진다. 또한 아침과 저녁에도 변화가 있어 오후의 발 상태와 현재의 몸 컨디션에 따른 정확한 측정이 필요하게 된다. 또한 국가 및 브랜드마다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찬가지다.

슈픽(SHOEPIK)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용자의 발을 3차원으로 측정해 신발 내측 사이즈를 데이터화함으로써 사이즈 매칭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신발 내부 측정만을 위한 특수 디바이스를 만들어 활용하는데 길이뿐 아니라 사이즈 매칭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실측해 데이터화함으로써 더욱 정확하다. 사용자가 발 하나당 사진 두장을 찍어 전송하면 3차원으로 변환 후 입체적인 사이즈 측정은 물론, 발의 특성까지 분석하게 되고, 발의 특정 부위를 세부적인 컬러로 표현해 최소한의 사이즈 불일치로 인한 선택 오류를 줄이게 해준다.

한편, BISS는 국내 유일 신발 전시회로 다양한 글로벌 신발브랜드와 해외 바이어, 국내 유통MD가 대거 참가했다. 유럽, 미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70명의 해외 신발 진성 바이어와 국내 대형백화점, 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150명의 신발 유통MD가 초청됐으며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형부스 라인업과 역대 가장 많은 해외 신발기업이 참가해 주목 받고 있다.

→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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