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BISS] 자기 발에 맞는 1대1 맞춤성형인솔로 발 건강 지키자, 아치발란스

임선규 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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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발란스는 11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린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에 참가해 자사 브랜드 제품을 선보였다.

아치는 발과 지면 사이의 공간을 말하는데 전신의 무게를 지탱해주고 몸의 균형을 잡아줘 건강한 보행을 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에 인체의 기둥이라고 할 수 있다.

아치발란스는 이러한 아치를 바로 세어줘 무너진 아치로 인한 몸의 균형을 바로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제품이다. 아치를 받쳐주는 것뿐 아니라 발 뒤축이 뒤틀리지 않도록  보정해주기 때문에 걸으면서 발이 휘거나 뒤틀리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발 전체에 가해지는 압력이 분산되면서 오래 걸어도 편안한 보행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간단한 열선 과정을 통해 사용자의 발에 꼭 맞게 1:1로 맞춤 성형할 수 있기 때문에 안쪽으로 쏠림방지는 물론 외측 미끄럼 방지 그리고 발 뒤축 뒤틀림 방지까지 가능하게 된다.

한편, BISS는 국내 유일 신발 전시회로 다양한 글로벌 신발브랜드와 해외 바이어, 국내 유통MD가 대거 참가했다. 유럽, 미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70명의 해외 신발 진성 바이어와 국내 대형백화점, 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150명의 신발 유통MD가 초청됐으며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형부스 라인업과 역대 가장 많은 해외 신발기업이 참가해 주목 받고 있다.

→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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