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소비재박람회 '메가쇼 2017 시즌 2', 16일 킨텍스서 개최

이은실 2017-11-1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메가쇼 2017 시즌 2'가 오늘(16일)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개최됐다.

19일(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본 전시회는 460개사, 1,000부스 규모로 구성됐으며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메가쇼 2017 시즌 2'는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로 7만여 명의 일반 관람객과 5천여 명의 소비재 관련 바이어가 방문할 예정이다.

품목은 ▲메가리빙쇼 ▲메가푸드쇼 ▲메가뷰티풀쇼 ▲Mr.메가쇼 ▲메가라이프스타일쇼 등으로 나눠지며 지난 6월 메가쇼 대비 2배 가량 늘어난 참여기업과 제품들을 둘러볼 수 있다. 시중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소비재 상품들을 한번에 둘러보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이미 수도권 주부들에게는 꼭 가봐야 하는 전시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SBA 하이서울브랜드, 창업진흥원, NHNgodo 등 기관 및 지자체 소속 167개사를 포함, 460개 기업이 참여할 뿐 아니라 수입맥주 및 IT액세서리, 가전제품 등 3040 남성관람객을 위한 '▲Mr.메가쇼'와 풍성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메가라이프스타일쇼'가 신규 론칭돼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

한편, 참가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메가쇼 2017 시즌 2' 행사기간 중 대형유통사 1:1 구매상담회&수출상담회가 동시 개최된다. 대형유통사 및 수출 전문사 53개 사의 MD 90명이 850건의 상담세션에 참여할 예정이다. 총 360억 원의 상담거래액이 기대되는 본 행사는 11월 16일(목), 17일(금) 양일 간 메가쇼 전시장 내 구매상담회장에서 진행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루플(대표 김용덕)은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 참가해 스마트 슬립 솔루션을 선보였다.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CEO 젠슨 황)는 '금융 서비스의 AI 활용 현황'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8일 현대오토에버의 2021년 실적 발표에 따르면, 잠정 실적 공시 기준 지난해 매출액은 2조704억 원, 영업이익은 961억 원으로 집계됐다.
브이엔티지(대표 김태근)가 이엔지스틸(대표 박세진)의 '통합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ERP)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오가노이드 전문 바이오텍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개발한 ESC/iPSC 기반의 장 오가노이드 제조방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