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2017 시즌2] 전북생물산업, 40대를 위한 힐링푸드 '마흔앓이' 선보여

김기홍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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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은 11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2017 시즌2'에 참가해 청소년과 40대를 위한 즉석 요리식품을 선보였다.

(사진: 지리산 처럼이 만든 생들기름, 참기름)

진흥원은 전라북도의 식품 및 생물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도내 농수축산물의 생산, 가공 및 산업화를 위한 고부가가치화 기술개발 R&D 센터를 비롯해 GMP와 시험생산(Pilot Plant)시설을 갖춘 생산지원공장, 제품의 성분 검사와 안전성을 평가하는 식품분석 업무, 완제품의 디자인 및 판매를 위한 마케팅 업무 등 다양한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마흔앓이'는 전북 지역의 식품 브랜드로 채담카레, 채소잡곡, 요거트베이스 등 아점거리와 건조나물류, 연잎국수 등 야식거리, 요깃거리, 주전부리, 해장거리, 혼술거리 등 콘셉트 별로 30여 업체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사진: 물드림의 디톡스 차류)

홍성무 주임연구원은 "우리 진흥원은 농생명 식품산업의 가치창출을 통해 농민, 농촌, 농업을 위한 '삼락농정'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며 "마흔앓이는 경제력이 높은 40대를 타겟으로 한 감성제품의 통합브랜드다. 우수제품의 시장수요 미스매칭을 해결하기 위해 차별화된 컨셉과 시장 테스트를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비즈니스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막걸리 제조 키트 '술익거든')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에서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 상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주방제품부터 건강을 생각한 제품까지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 메가쇼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전시 등으로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메가쇼 2017 시즌2′ 뉴스특별페이지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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