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2017 시즌2] 한국타코닉, 필름 프라이팬 '실크웨이' 출품

김기홍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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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코닉(대표 임용묵)은 11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2017 시즌2'에 참가해 테프론 소재를 응용한 프라이팬 '실크웨이'를 선보였다. (사진: 실크웨이는 테프론 필름의 특성상 눌어 붙지 않는다)

이 회사는 테프론 관련 제품 전문 'Taconic'의 한국 법인으로 내열 및 이형용 PTFE coated glass fabric, 내열 테이프, 테프론 특수 벨트, 건축용 막재 및 무선통신장비 기판용 PTFE Laminate등의 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해 일본, 대만, 중국, 인도 등 아시아와 호주 지역에 공급하고 있다.

최근, 테프론 소재를 응용한 소비재 개발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면서 프라이팬, 궁중팬, 쏘스팬, 냄비 등 주방용품 브랜드 실크웨이를 론칭했다

실크웨이는 테프론 필름을 금속 표면에 부착시키는 라미네이팅 기술이 핵심이다. 이는, 일반 스프레이 코팅 방식의 프라이팬과 달리 고순도의 알루미늄 판재에 고온의 열과 압력으로 75미크론의 PTFE 필름을 부착시키는 기술로 순수한 열과 압력만으로 필름을 부착시켜 안전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정우석 차장은 "실크웨이는 테프론 관련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3년 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상품화 했다"며 "PTFE의 특성상 눌어 붙지 않으며 강도가 높아 표면 손상이 없어 세척이 쉽다"고 말했다.

(사진: 테프론 필름을 금속 표면에 부착시키는 라미네이팅 기술로 개발된 실트웨이 프라이팬)

(사진: 실트웨이 냄비)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에서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 상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주방제품부터 건강을 생각한 제품까지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 메가쇼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전시 등으로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메가쇼 2017 시즌2′ 뉴스특별페이지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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