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2017 시즌2] 다온어페럴, 여성의류 브랜드 '플리츠 왈' 선보여

김기홍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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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어페럴(대표 김태봉)은 11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2017 시즌2'에 참가해 플리츠 왈 브랜드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 김태봉 대표가 2018년 S/S 신상품을 들어 보이고 있다)

다온어패럴의 플리츠 왈은 30~60대까지의 여성을 겨냥, 편안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프리미엄 플리츠 전문 브랜드로 홈 스타일, 데일리 스타일 등 일상생활에 부담 없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김태봉 대표는 "다온은 자체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편안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대중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미, 소비층이 넓은 플리츠 업계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일상에서 함께하는 절제된 우아함과 세련되고 고급스러움'이라는 컨셉을 고집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플리츠 왈은 마담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일상에서 편안함과 가벼움 그리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바이어에게 제시할 2018년 S/S 신상품을 공개한다"고 말했다.

(사진: 플리츠 왈은 30~60대까지의 여성을 겨냥한  편안하고 실용적인 제품이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에서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 상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주방제품부터 건강을 생각한 제품까지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 메가쇼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전시 등으로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메가쇼 2017 시즌2′ 뉴스특별페이지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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