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심천하이테크페어 영상] 간단하게 터치로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실시간 전략게임 '택틱스 크러시', 펀웨이브

임선규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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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펀웨이브는 11월 16일(목)부터 21일(화)까지 총 6일간 중국 심천컨벤션센터(Shenzhen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리는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CHINA HI-TECH FAIR, 이하 CHTF)'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문화기술(CT) 공동관으로 참가해 모바일 실시간 전략 게임 '택틱스 크러시(TACTICS CRUSH)'를 선보였다.

택틱스 크러시는 시간과 장소의 제한없이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간단하게 화면을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영웅과 부대를 설정해 유닛에게 이동 및 공격 등 지시를 내릴 수 있는 등 실시간 전략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각 영웅들은 성격부터 근접형, 중거리형, 원거리형, 범위형, 보호형, 치유형 등 공격스타일과 그에 맞는 능력치 그리고 액티브 및 패시브 스킬 등 특색있게 설정돼 있기 때문에 이러한 영웅의 조합과 배치, 스킬, 부대 등으로 게이머가 적에 대응할 수 있는 자신만의 전투 전략을 만들어 즐길 수 있다.

펀웨이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택틱스 크러시를 소개해 많은 사람들이 즐겼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할 것이며, 모바일 게임뿐 아니라 VR(가상현실) 및 AR(증강현실) 콘텐츠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는 중국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과학 기술 박람회로 매년 전세계 50여 개국의 3,000여 기업과 50여 만명의 참관객이 참석하는 중국 최고 수준의 기술 전시회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문화기술(CT) 공동관은 국내의 유망한 문화기술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시 및 해외바이어 상담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한 교두보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문화기술 유망기업은 총 14개사로, 문화기술 기업 11개사와 한국저작권위원회 및 아시아교류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저작권기술기업 해외진출 지원프로그램 'DCAN(Digital Copyright Asian Network)' 3개사와 함께 구성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기술 공동관 14개사는 다음과 같다. 문화기술 기업 11개사 ▲비손콘텐츠 ▲엠랩 ▲펀웨이브 ▲포더비전 ▲클릭트 ▲연시스템즈 ▲날다팩토리 ▲씨투몬스터 ▲이지위드 ▲해라 ▲크리스피, DCAN 3개사 ▲우경정보기술 ▲엠더블유스토리 ▲아이와즈

→ 2017  차이나하이테크페어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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