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심천하이테크페어 영상] 실시간 모니터링 가능한 똑똑한 IoT 토이 '스마트 RC카 노리', 크리스피

임선규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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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크리스피(Xrisp)는 11월 16일(목)부터 21일(화)까지 총 6일간 중국 심천컨벤션센터(Shenzhen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리는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CHINA HI-TECH FAIR, 이하 CHTF)'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문화기술(CT) 공동관으로 참가해 스마트 RC카 노리'를 선보였다.

스마트 RC카 노리는 자사 애니메이션인 롤로코스터보이 노리 캐릭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사물인터넷(IoT) 토이다. 와이파이 안테나가 장착돼 있기 때문에 와이파이(Wi-Fi)로 언제 어디서나 연결해 전용 앱으로 원격 제어하는 것이 가능하다.

외형은 현재 공중파 채널에서 방영하고 있는 인기 캐릭터 '노리'로써 아이들과 함께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거나 스마트기기로 직접 제어할 수 도 있어 아이들의 장난감이자 친구가 될 수 있다.

특히, 카메라가 탑재돼 있어 외출 시에는 CCTV나 베이비캠으로 활용하는 등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데, 야간모드 기능을 통해 밤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하게 실시간 확인하거나 720p 화질을 지원하는 영상 녹화와 사진 캡쳐까지도 할 수 있어 유용하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와 스피커가 내장돼 있기 때문에 집 내부의 소리를 듣거나 외부에서 음성을 전달하는 것까지도 가능하게 된다.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RC카 노리는 맞벌이 부부나 반려동물이 걱정되는 사람들에게 실시간 모니터링과 스피커 및 마이크 기능 등이 걱정을 덜어주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수 있다.

크리스피는 지난 2012년 설립돼 롤러코스터 보이 노리, 판다 왕 등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기업으로, 스마트 RC카 노리와 노리 레이서 등 하드웨어 및 쇼콜라(Showcola) 등 소프트웨어도 제작하는 등 현재는 유럽 영화 배급업체와 중국 영화사와 새로운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다.

한편,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는 중국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과학 기술 박람회로 매년 전세계 50여 개국의 3,000여 기업과 50여 만명의 참관객이 참석하는 중국 최고 수준의 기술 전시회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문화기술(CT) 공동관은 국내의 유망한 문화기술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시 및 해외바이어 상담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한 교두보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문화기술 유망기업은 총 14개사로, 문화기술 기업 11개사와 한국저작권위원회 및 아시아교류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저작권기술기업 해외진출 지원프로그램 'DCAN(Digital Copyright Asian Network)' 3개사와 함께 구성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기술 공동관 14개사는 다음과 같다. 문화기술 기업 11개사 ▲비손콘텐츠 ▲엠랩 ▲펀웨이브 ▲포더비전 ▲클릭트 ▲연시스템즈 ▲날다팩토리 ▲씨투몬스터 ▲이지위드 ▲해라 ▲크리스피, DCAN 3개사 ▲우경정보기술 ▲엠더블유스토리 ▲아이와즈

→ 2017  차이나하이테크페어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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