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전시산업전] 자동차 튜닝관련 비즈니스 및 축제의 장, 서울메쎄 '서울오토살롱'

임선규 2017-12-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주)서울메쎄인터내셔널(SeoulMESSE International)은 12월 7일(목)부터 12월 8일(금)까지 양일간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전시산업전(2017 Korea Exhibition Industry Expo)'에 참가했다.

서울메쎄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전시회인 '서울오토살롱(Seoul Auto Salon)'은 국내 자동차 튜닝관련 제조사 및 수입사, 유통사 등의 비즈니스 장이자 축제의 장으로써 자리매김 해왔다.

지난 2003년 처음으로 82개사 약 51,000명 규모로 열린 이후 올해 2017년, 튜닝부품을 비롯한 자동차 애프터마켓 기업 118개사 744부스 규모로 열려 역대 최대규모를 경신하는 등 성장해오고 있는 전시회다.

매년 500여 명의 각종 미디어 기자들이 취재하고 있고 8만 여명의 업계 종사자, 동호회 및 일반 잠재고객이 참관하고 있으며, 해외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해외 바이어 초청도 이뤄지고 있다.

내년도 '2018 서울오통살롱'에서는 약 150개사 900부스 규모가 예상되며 오토튜닝관, 오토케어관, 오토라이프관, IT 디바이스 용품관으로 전시장이 구성돼 오토튜닝, 오토케어, 오토일렉트로닉스, 오토액세서리, 튜닝샵, 오토라이프 및 서비스, 자동차 등 다양한 품목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2017 대한민국전시산업전(KOREA EXPO 2017)'은 국내외 전시산업 종사자들의 만남 및 교류의 장으로써, 전시주최자 및 전시장, 전시 인테리어 시공업체, 전시 서비스, 해외 에이전트, 홍보관, 특별관 등 전시 산업에 관련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2017 대한민국전시산업전'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제이알디웍스(대표 윤진환)가 홈조리원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지난 20일 벤자롱스파, 아로마테라피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F&B 브랜드 키토제니(대표 신정균)가 아침 대용식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파머스 그래놀라'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AI스마트광융복합 협동조합은 지난 14일 광주광역시 광주이노비즈센터에서 2022년도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강윤구 상근 부이사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로얄코펜하겐이 2022년 새해를 맞아 컬렉터블 시리즈에서 신제품 피규린과 플라켓을 한정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테들러가 새학기 시즌을 맞아 입학을 앞둔 학생에게 선물하기 좋은 '마스 루모그라프 점보 연필 세트'와 '노리스 연필 세트'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