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 실감형 혼합현실기술포럼 전문가 우수표준 개발상 수상

이은실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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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한국전자통신 이범렬 책임연구원)

실감형혼합현실기술포럼의 운영사무국인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NCIA, 회장 최요철)는 지난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에 이어 포럼 대표 전문가인 한국전자통신이범렬 책임연구원과 ㈜조이펀의 정상권 대표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시상하는 우수표준 개발상을 수상했다고 오늘13일 밝혔다.

실감형혼합현실기술포럼은 2015년 10월 창립 후 2016년에는 정보통신분야에서 대표적인 국제사실표준화기구인 IEEE-SA 산하 'IEEE 3079(HMD based 3D Content Motion Sickness Reducing Technology)'를 조직함으로써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산업의 숙원인 '어지러움증'을 해소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

지금까지 HMD(Head Mounted Display)를 쓰고 가상현실 서비스를 할 때, 수반되는 멀미 현상은 매우 다양한 측면에서 해결 방안이 제시됐다. 그러나 사람의 전정기관을 비롯 다양한 감각기관들이 서로 충돌하면서 발생되는 어지러움증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쉽게 해결방안을 찾지 못했다.

이에 실감형혼합현실기술포럼은 심리학, 신경정신학 등과 같은 의학계, 디지털 콘텐츠 분야,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통신, 렌즈, 센서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그 방법을 찾기 위해 고민한 바 있다.

금번 수상하게 된 「멀미 저감을 위한 머리장착형 영상장치 기반의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지침」표준은 실감형 혼합현실기술포럼 노력의 일환으로, 실제 국내 산업계에서 적용될 수 있는 기술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범렬 책임연구원과 ㈜조이펀의 정상권 대표가 주도적으로 제안했으며 TTA 디지털콘텐츠 프로젝트 그룹에서 개발해 TTA 표준으로 채택된 것이다. 본 표준을 통해 최근 확산되고 있는 가상현실 콘텐츠를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표준화위원회(PG 610)를 통해 TTA표준 제정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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