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통부 장관 일레인 L. 차오(U.S. Secretary of Transportation Elaine L. Chao), 2018년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 2018)에서 혁신을 논하다

유은정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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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통부 장관 일레인 L. 차오는 네바다, 라스 베가스에서 2018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CES 2018®에 참가한다. 차오 장관은, 1월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9번 전시관 1층 웨스트게이트(Westgate)실에서 열리는 "CES 2018의 스마트 도시" 회의 프로그램에 자리를 빛내며 주요 인사로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차오 장관과 전미 소비자 기술 협회(CTA)의 대표이사인 개리 샤피로(CES의 소유자이며 산출자)는 기술이 다음 사항들과 교차되는 면에 관해서 진솔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도시를 변화시키고 운송을 더 안전하게 만들고 효율성을 증가시키고 미국인과 미국 기업의 기회를 더 넓은 기회에 연결시키지만 불안을 야기하는 혁신

예측가들은 2050년에는 전세계 인구의 3분의 2가 도시 지역에서 사는 상태가 될 것이며2020년까지 스마트 도시에 관한 전세계의 지출이 $343억5천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한다. CTA와 Deloitte사가 마련한 "스마트 도시: 미래의 번영(Smart Cities: Thriving in the Future)" 코너에서는 다음에 관해 탐구될 것이다: 스마트 운송, 스마트 에너지, 스마트 전력망, 공공안전, 의료 서비스 체계(healthcare), 데이터 분석론(data analytics), 보안, 인공지능, 통치, 정책. 또한, "최초대응 네트워크 당국(FirstNet)이 준비한 "공공안전에 관한 의사소통의 미래를 변화시키기(Transforming the Future of Public Safety Communication)" 코너에서는 스마트 도시가 공공안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관해서 그리고 실행가능한 구명 정보를 개발하고 공유하기 위해 감지장치들의 네트워크(sensor network), 인간의 지능, 데이터, 기술도구들을 혁신가들이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관해서 점검할 것이다.

차오 장관은 장관에 취임하기 전에 조지 W. 부시 대통령 휘하에서 미국 노동부 장관으로 8년 동안 재직했다. 차오 장관은 미국 역사상 최초로 대통령 내각에 임명된 미국 여성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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