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전기, CES 2018서 자율주행 자동차용 입력 디바이스 및 기타 기술 발표

유은정 2017-12-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일본 전자부품 제조업체 알프스전기(Alps Electric Co., Ltd.)가 2018년 소비자 전자제품 박람회(CES 2018)에 부스를 설치하고 최신 기술을 발표할 예정이다.

알프스전기는 전세계 첨단 기술의 박람회인 CES 2018에서 가까운 장래에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인 자율주행 증강현실(AR) 애플리케이션 및 사물인터넷(IoT) 분야 핵심 기술 및 솔루션을 발표할 예정이다.

알프스전기는 운전자 주변의 제스처와 접촉을 입력하고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는 전기용량 기술에 기반한 입력 디바이스의 개발을 앞당기고 있다. 이 디바이스는 터치 패널에 직접 접촉하지 않아도 메뉴 옵션을 선택하는 등 정확히 입력할 수 있게 함으로써 편안한 사용자 경험을 얻을 수 있게 한다. 이는 극히 민감한 전기용량 센서와 알프스전기가 개발한 알고리즘 및 원천적으로 설계한 ASIC(주문형 집적회로) 등을 사용하여 실현됐다.

알프스전기 부스에서는 우수한 민감성과 정확성을 활용하여 가죽과 목재 등 천연 재료를 디바이스와 결합한 솔루션을 발표할 예정이다. 부스 방문자들은 이러한 솔루션을 작동해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물체의 느낌을 현실성 있게 재창출하는 조절기인 HAPTIC™트리거 플러스에는 알프스전기의 포스 피드백(force feedback) 기술이 적용됐다. HAPTIC™트리거 플러스는 압력, 진동 및 온열 감각을 재생할 뿐 아니라 전기용량 센서를 이용하여 손가락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기능이 있어서 훨씬 더 몰입적인 가상현실(VR) 제어 경험을 제공한다. 알프스전기 부스 방문자들은 스테인리스강 컵이나 눈사람 또는 강아지 인형 같은 물건을 이용하여 다양한 촉감을 재창출하는 것을 시연해 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4YFN는 스타트업 행사로, '4 Years From Now'라는 뜻으로 4년 뒤에는 MWC에 참가할 정도로 가능성이 있는 벤처기업들이 모여있는 전시회다.
이제 모바일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세상. 오는 2 월 24 일 모바일 트렌드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MWC 바르셀로나 2020' 전시회가 개최된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MWC 바르셀로나 2020'의 미디어 파트너로 선정됐다. 13년간 IFA, CES 등 해외 유명 전시회를 취재 및 보도한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MWC 바르셀로나에 특별취재단을 파
밍글콘이 미취학 아동,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컴퓨팅 사고력 향상 게이미피케이션인 '밍글봇,도와줘!'(Minglebot, Help!) 앱을 출시했다.
MWC 바르셀로나는 2020년 2월 24~27일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피라 몬주익(Fira Montjuïc) 및 라파르가 로스피탈레트(La Farga L'Hospitalet)에서 개최되는 가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