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MIK CES] 게이즈랩, 안전과 건강 지키는 '스탠딩 데스크 문화' 만들어

이은실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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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즈랩(GAZE LAB)'은 오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할 예정으로 'BEST OF MIK CES TOP10'에 사전 선정됐다.

'BEST OF MIK CES TOP10'은 글로벌 미디어 에이빙뉴스와 미국, 중국 등 외신 기자들이 기업의 트렌드성, 성장률, 유망성 등을 고려해 CES 2018중 참가사 중 10개 기업만을 선정한 것이다.

게이즈랩은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UX)을 제공하는 스마트 라이프스타일 연구소다. '킥스타터' 펀딩에 성공한 GAZEDESK 브랜드와 퍼스널 모빌리티 브랜드 G.Walk를 모두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켰으며, 빠르게 발전하는 신기술들을 접목해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번 CES에서 게이즈랩이 선보일 제품은 '워크스테이션(GAZEDESK Workstation)'과 '지이로매트(GiiroMat)'다. 워크스테이션은 사용자가 앉거나 서서 편하게 책상을 이용할 수 있도록 터치컨트롤러를 통해 모니터와 키보드 상판을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는 전동 워크스테이션 책상이다. 기존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는 컴팩트한 워크스테이션 제품으로 1개 혹은 2개의 모니터가 틸트, 스위블, 피봇이 가능하게 조절되는 모니터 마운트가 내장돼 보다 인체공학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지이로매트는 내장된 압력센서로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발압력을 센싱하여, APP을 통해 사용자가 서있는 자세를 측정하고, 자세가 흐트러질 때마다 APP과 연동된 로봇을 통해 알려준다. 발매트와 연동된 지이로(Giiro) 로봇은 사용자의 자세가 변할 때마다 로봇 자체의 다리나 몸통을 움직임이거나 표정을 변화시킨다. 제스처와 LCD화면으로 자세를 교정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셈이다. 이에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자세의 흐트러짐을 인지하고 바른 자세를 취할 수 있다.

관계자는 "게이즈랩에서는 사용자가 더욱 편안하고 더욱 건강해지는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며 "스마트 스탠딩 퍼니처 분야에서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추후 다양한 기능을 업데이트해 사용자의 업무환경을 서포트하는 것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 'CES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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