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MIK CES] 쇼인도어스포츠, '가상현실 익스트림 스포츠' 소개 예정

이은실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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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인도어스포츠는 오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할 예정으로 'BEST OF MIK CES TOP10'에 사전 선정됐다.

쇼인도어스포츠는 가상 현실 체감형 시뮬레이터 사업 분야에서 차별화된 미국 원천 특허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강력한 원천 기술 특허로 개발된 하드웨어에서부터 독창적인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존에 이르기까지 다른 회사에서 모방할 수 없는 혁신적인 VR 전문업체로서 세계를 무대로 GLOBAL-MARKETING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CES2018에서는 봅슬레이(VC301), 사이클(VC201)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제품은 가상현실로 체험 가능하며 계절 및 혼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스포츠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곡선트랙에서의 슬립턴 기능이 있어 실제와 같은 쾌감을 제공하며, 자체 모듈 특허로 20가지 이상의 스포츠 종목의 구현이 가능하다. 더불어 자체 VR콘텐츠 개발자 및 파트너사를 확보했기 때문에 훨씬 효율적인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다.

주요 이슈로는 중국 제조 및 판매 전략적 사업 제휴(MOU체결), VR스포츠카페 1호점 개설(2017년 12월 21일), 비자카드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관련 행사에 봅슬레이 공급(2017년 12월 24일) 등이 있다. 지난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서는 Visa Stadium에서 가상현실(VR) 봅슬레이 매치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비자카드와 손잡아 진행한 행사로 VR로 하는 봅슬레이 경기는 쇼인도어스포츠(브이알카버)가 세계 최초로 진행한 것이다.

한편, 'BEST OF MADE IN KOREA CES TOP10'은 에이빙뉴스와 미국, 중국 등 외신 기자들이 기업의 트렌드성, 성장률, 유망성 등을 고려해 CES 2018중 참가사 중 10개 기업만을 선정 했으며, 전시회 기간 각 미디어가 최종 심사를 통해 전시회 마지막날 TOP 3를 선정해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 'CES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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