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18] 아람휴비스, 다양한 기능 탑재된 '적외선 체온계' 소개 예정

이은실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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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휴비스는 오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인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모바일 원격진료 및 의료영상 제공이 가능한 '적외선 체온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람휴비스의 헬스케어사업부는 분당서울대병원 4개과 교수들이 협업해 세계 최초 가정용 헬스케어 영상진단 시스템을 개발했다. 세계 최초 가정용 헬스케어 영상진단이 가능하다. 또한, 이비인후과(귀코입영상), 치과(치아영상), 피부과(피부영상)진단기능과 체온, 수분, 온습도 측정, 형광물질 측정기능을 제공한다. 병,의원에서 사용하는 고가의 의료기기 수준의 품질을 제공하며, 모바일 단말기 및 PC에 유무선 통신이 가능한 가정용 상비용품이다.

보통의 체온계는 체온 측정만 가능할 뿐 아기의 상태를 확인하기 어렵다. 하지만 해당 시스템은 간단히 가정에서도 아이의 상태까지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며 해열제 종류 제공, 해열제 복용여부 기록, 귀/피부/치아 등 의료영상 기록, 간단 의료 정보 제공, 질병정보, 유아지식 정보 등을 제공한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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