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Robin Raskin, 2018년 리테일 트렌드 소개

유은정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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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 미디어 데이(Consumer Technology Show)'가 오늘(7일,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Living in Digital Times의 창립자 Robin Raskin은 2018년 리테일 트렌드를 3가지 키워드로 축약했다. 그는 "경험, 데이터, 미래로 2018년 리테일 트렌드를 예측할 수 있는데, AR 기술, 적외선 기술을 활용하거나 빅데이터를 조합하는 등 그 어느때보다 정보 트래킹에 초점을 둘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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