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LG전자, 완벽한 화질 구현하는 프리미엄 TV 라인업 선봬

노웅래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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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완벽한 화질 구현하는 프리미엄 TV 라인업을 선보였다.

LG 씽큐 TV의 자연어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화면 모드 변경, 채널 변경, 볼륨 조절 등 TV를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과거에는 사용자가 TV 기능이나 설정 변경 시 리모컨을 누르는 복잡한 단계를 거쳐야 했지만 LG 씽큐 TV는 매직 리모컨의 음성인식 버튼을 누른 뒤 말하기만 하면 된다.


(사진: LG AI OLED TV ThinQ)

LG전자는 올해 출시하는 올레드 TV  모델에 독자 개발한 화질칩 '알파9'을 장착해 보다 완벽해진 올레드 화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존 제품 대비 노이즈를 절반으로 줄여 보다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영상 데이터를 분석, 명암비, 선명도, 입체감 등을 개선해 선명한 이미지를 표현하며 4K 해상도의 HDR(High Dynamic Range) HFR(High Frame Rate) 영상을 지원해 화면 끌림 없는 부드러운 움직임을 표현하는 등 성능을 더욱 향상시켜 생생하고 현실감 넘치는 화질을 구현한다.


(사진: 알파 9가 장착된 OLED TV)

나노셀(Nano Cell) 기술에 백라이트의 LED 광원을 필요한 만큼만 부분적으로 점등하는 풀어레이 로컬디밍(Full Aray Local Dimming) 기술을 더한 '슈퍼 울트라HD TV'는 약 1나노미터 크기의 극미세 분자가 색 파장을 정교하게 조정해 보다 많은 색을 정확하게 표현한다.


(사진: Nano Cell TV)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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