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소니(SONY), 이어폰과 스피커 등 다양한 음향장비 선봬

이은실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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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SONY)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이어폰, 스피커 등 다양한 음향장비를 소개했다.

소니는 LF 550G, srx sb31, srx sb41, wf sp700f, wf sp700n, wf1000x, wi 1000x, wi sp600n 등을 소개했으며 그 중  LF 550G는 새로운 형식의 음성 지원 스피커다. 해당 스피커는 블루투스 스피커이며 원하는 겨우 오디오 장치를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음성 도우미를 통해 볼륨 높이기, 다음 트랙으러 건너뛰기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도 있다. wf1000x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사용자의 활동에 따라 자동으로 사우드 모드르 전환 가능하다. 또한, 선명하고 깨끗한 음질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음향장비들이 개발돼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됐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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